【태극기사랑 국기홍보중앙회】

 


작성자
  국민연합  
제목
 남, 북한 통일 국기 재정

남, 북한 통일 국기 재정

우리 민족(조국)은 하나다. 둘로 나누어진 조국을 하나로 통일을 해야 하는 것(일)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맡겨진 가장 엄중한 소명이며 과업인 것이다.
우리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열망은 대단하다 그러나 통일에 대한 바램(희망)만으로는 통일을 이룩할 수가 없는 것이다.  남, 북한의 평화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무었보다 남북한의 문화적 차이로 심화된 국민들의 이데 올로기를 회복하여 동질성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국기는 그 나라의 표상이며 상징인 것이다 통일된(후)우리 조국은 단일 국호로 하나의 국기아래 뭉쳐야 한다. 조국의 통일은 자주, 평화, 대단결의 원칙과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남한과 북한의 온갖 분단 장치를 하루 빨리 제거하여 하나의 국기아래 뭉쳐질 때 우리의 조국 통일은 이룩될수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 국기는 태극의 색상과 방향이 자연 순화 원칙에 의해 잘못되어 있으며 북한의 인공기는 국민들의 정서에 어긋나 이질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에 따라서 새로운(통일)국기의 재정은 국민 모두의 참여와 다양한 주의 주장이 자유로이 표현된 하나의 국기만이 통일된 우리 나라의 유일한 선택인 것이다.

기(깃발)의 효시는 각종 놀이 문화에서 전수 – 상대편을 구별하기 위하여 천(헝겁)에다 물을 드려 나무에 매달아서 표시 되어 왔으며 가장 오래된 깃발은 중국의 장사에 있는 숲터 발굴 때 발견된 것으로 BC 5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국기의 개념을 띄운 것은 서기 1096년 십자군 원정때 기사들이 자신들의 상징인 십자가의 형태를 깃발에가 그려서 넣은 것이 최초이며 1789년 프랑스에서 국기를 처음 사용하였고 우리 나라(조선)는 서기 1874년도 이전에 사용한 기록이 통상장전에 기록되어 있으며 1882년에 고종황제께서 박영효에게 국기의 제작을 지시 하였고 1895년 5월 14일 공식으로 국기를 개양함. 당시의 국기의 형태는 태극의 방향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국기와는 달리 태극의 방향이 좌상(시계)방향으로 되었으며우주와 자연 순환 이치를 – 좌에서 우측방향으로 순환하는 것은 상승함을 우측에서 좌측으로 도는 것은 하향함을 나타냄 – 담어(그려)서 우리 조국의 국기로 정한 것이다.
(우주의 삼라만상은 대칭과 비대칭으로서 태양은 비대칭이나 태양 자체는 비대칭으로 태극도 대칭과 비대칭으로 이루어짐)

깃발은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와 한 단체(군대, 회사, 학교등)를 상징하는 단기 및 각종 행사시에 사용하는 기념 기로 구분 지울수 있으며 기념기가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기로 제7회 벨기에의 앤트워프 올림픽 대회때 처음으로 개양한 것이다.

국민의 뜻으로 통일을 이룩 합시다.
남,북 통일에대한 정책(주최(은 국가(정부)에서 관장을 하고 통일에 대한 전략(주관)은 정당 및 연구 단체에서 행하고 통일의 정립(주도)은 남, 북 국민 모두의 참여(사랑)아래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이에 잇어서 조국의 통일 문제는 어느 특정인이나 어느 단체 어떻한 신분도 주도적인 지위로 전횡되어서는 안될 것이며 우리 국민 모두의 사랑아래 이루어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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